대부업체 수만 무려 8천여 개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어떤 업체인지 정확히 모르고 신청하면 자칫 큰 손해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인지도 높은 비콜렉트대부 괜찮은지 여부와 어떤 업체인지 상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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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콜렉트대부 괜찮을까?
비콜렉트대부(등록번호:2016-금감원-0463)는 정식 등록되어 있는 업체입니다.
채권 추심 전문 업체로 타사의 연체된 금액을 회수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추심 업무를 하기 힘든 3금융권 업체, 대기업, 중소기업 또는 개인을 대신해 돈을 받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대부중개 즉, 대출을 하지는 않습니다.
옐로우캐피탈대부와 관계는?
구글,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옐로우캐피탈대부가 함께 뜨는데요. 이는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두 회사 모두 OK금융그룹 최윤 회장의 동생 최호 씨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수 관계로 자금 거래 및 사업 협력을 유지 중입니다. 실제 2020년 말 옐로우캐피탈이 비콜렉트로부터 25억 원을 빌리기도 했습니다.
비콜렉트대부 추심 방법
①비콜렉트대부는 개인 또는 업체에서 연체 관련 정보를 위임 받습니다. 이를 통해 채무자의 재정 건전성과 상환 의지, 가능성 여부를 판단합니다.
②"000님의 채무는 비콜렉트대부로 이관되었습니다."라는 문자를 발송합니다. 이후 우편 및 전화를 통해 어떻게 상환할 건지 협의합니다. 만약 채무자와 접촉이 되지 않거나 갚겠다는 의지가 없을 경우 법적 조치를 안내합니다.
③먹튀, 잠수 또는 추가 연체가 확정적인 경우, 강제집행 및 가압류, 경매 조치가 취해집니다.
정식 업체로 폭언, 협박, 폭력 등 불법 추심을 하지 않습니다. 더불어 반복적으로 연락하여 괴롭히지도 않습니다. 법적 테두리 내에서 운영합니다. 단, 절차상 상환에 대한 압박은 있습니다.
